세션 신호 위생: 먼저 버려야 할 필드

정리된 학습 공간과 노트북

세션 분석을 시작하자마자 모든 컬럼을 창고에 넣는 팀이 많습니다. 그 습관은 나중에 ‘무엇이 민감한지’를 모호하게 만듭니다. 위생의 첫 단계는 수집이 아니라 폐기입니다.

즉시 폐기 후보

원문 그대로의 이메일, 전체 IP, 디바이스 광고 ID, 자유 입력 검색어는 세션 행동 분석에 거의 필요하지 않습니다. 필요하더라도 해시·버킷·카테고리로 대체할 수 있는지 먼저 묻습니다.

남겨도 되는 신호

이벤트 순서, 대략적 체류 구간, 실패/성공 플래그, 클라이언트 타입(웹/앱) 정도는 패턴을 읽는 데 유용합니다. 다만 ‘대략적’의 정의를 문서에 고정하세요. 팀마다 다르게 자르면 리포트가 흔들립니다.

실습으로 옮기기

세션 보안 랩의 신호 위생 모듈에서는 합성 로그 한 벌을 주고, 폐기 목록을 먼저 작성한 뒤 분석을 시작합니다. 순서가 바뀌면 대시보드가 예뻐져도 책임이 흐려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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